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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포스코대우 사회공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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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회공헌

미얀마

포스코대우는 미얀마에서 2003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습니다. 교육과 의료 분야에서부터 식수 환경에 이르기까지 미얀마 사람들의 필요를 공감하며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사회공헌은 포스코대우의 해상 가스전과 육상 파이프라인의 연결지점이자 가스터미널이 건설되어 있는 라카인 주(Rakhine State)의 짝퓨(Kyauk Phyu)를 비롯하여 주도인 시트웨(Sittwe), 그리고 미얀마 최대 도시인 양곤(Yangon)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학교 재건축, 기자재 보급 등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
- 양국간의 문화 교류의 거점이 될 세종학당 지원

포스코대우는 지난 10여년간 학교 건물을 신축하고 재건축하였습니다. 최대한 많은 학생들의 통학 거리를 단축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 학교를 신축하였고, 유지보수가 어려운 학교 건물은 철거 후 새 건물로 건축하여 미얀마 교육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기여하였다고 자부합니다.

그중 짝퓨(Kyauk Phyu) 지역에 위치한 곤첸(Gone Chwein) 중학교는 2층 건물을 새로 증축하여, 이를 통해 16개의 신규 학급이 생겼습니다. 증축이 완료된 후, 미얀마 교육청으로부터 고등교육 시설로 인정되어 지난 2011년 6월부터 상급학교 학생을 수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9년 9월부터 2년동안 신축한 짝퓨 BEMSII 중학교 역시 주변에서 보기 드문 선진 시설을 갖춘 학교로, 상급 교육시설 수요의 해갈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6곳의 중고등학교에 기증된 작은 도서관 기자재는 학생들의 독서 장려에 기여함과 동시에 교내의 자발적인 도서환경 조성활동 시작의 계기가 되는 등, 미얀마 현지 교원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대해 관심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포스코대우는 올해 개원한 미얀마 양곤 세종학당 후원을 통해 한국어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 보급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얀마는 한국기업의 진출과 더불어 한국 드라마 보급 등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학습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향후 양국간의 문화교류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곤첸(Gone Chwein)중학교
  • 작은도서관 및 기가재
  • 양곤 세종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