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가스

포스코대우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하여 전세계 석유가스개발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E&P기업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석유가스 탐사, 개발, 생산 등 업스트림(Up-stream)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세계 각지에서 사업역랑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얀마 가스전

생산단계

2000년부터 시작한 미얀마 가스전사업은 탐사, 개발 과정의 대장정을 마치고 2013년 6월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포스코대우는 국내업체가 해외에서 직접 개발한 유전,가스전 중 최대규모인 쉐(Shwe), 쉐퓨 (Shwe Phyu), 미야(Mya) 3개 가스전을 기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자원개발 종합사업회사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가스전 사업은 워크아웃 시절 투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전정신을 발휘하여 일구어 낸 포스코대우 임직원들의 땀과 열정이 서린 사업입니다. 당시 기술자들의 적절한 판단과 경영진의 기술자들에 대한 믿음, 빠른 의사 결정, 성공을 향한 불굴의 의지와 집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포스코대우의 도전정신이 오늘날의 미얀마 가스전 사업을 탄생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미얀마 가스전 1
  • 미얀마 가스전 2
  • 미얀마 가스전 3
  • 미얀마 가스전 4
  • 미얀마 가스전 5
  • 참여년도 : 2000년 (2013년 6월 생산 개시)
  • 지분 : 51% (운영권자)
  • 면적 : 5,560㎢
  • 참여회사 : ONGC VIDESH(인도국영석유공사), MOGE(미얀마국영석유가스회사), GAIL(인도국영가스회사), 한국가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