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포스코대우는 기존 트레이딩
사업을 넘어,
새로운 미래사업을
창출하는 ‘종합사업회사’ 입니다.

포스코대우는 1967년 대우실업으로 시작, 수출증대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1982년 대우실업이 ㈜대우로 이름을 바꾸면서 무역
부문을 전담하게 되었고, 2000년 ㈜대우인터내셔널로 분할되면서 국제무역, 프로젝트 오거나이징, 자원개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독자 법인으로 출범하였습니다.
이후 연평균 30%의 매출 신장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루며, 2010년에는 포스코그룹의 일원으로 편입되어 견실한 내실 기반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2016년 ㈜포스코대우로 사명을 변경하고, 2017년에는 포스코P&S 철강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하여 포스코그룹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대우는 전세계에 분포하고 있는 84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외의 다양한 고객사들과 철강, 자동차 및 부품, 기계, 전자, 비철, 식량, 화학, 생활물자, 섬유 등 다양한 상품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용 기계설비의 수출 및 삼국간 거래뿐만 아니라 EPC프로젝트, 민자발전사업 등 해외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프로젝트 오거나이저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대우는 미래 성장동력의 하나로 자원개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1992년, 베트남 해상가스전을 시작으로 호주 나라브리 유연탄, 인도네시아 팜 오일개발 사업 등 석유/가스, 광물, 식량 자원분야에서 해외 자원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글로벌 자원개발회사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탐사, 개발, 생산까지 주도적으로 진행하면서 운영권을 가지고 있는 미얀마 해상광구는 2013년 6월부터 생산을 개시하여, 향후 25~30년간 연평균 3,000~4,000억원의 세전이익을 거둘 전망입니다.

㈜포스코대우
(POSCO DAEWOO Corporation)

설립일자
 : 1967년 3월 22일
대표이사
 : 김영상(金永商)
주요사업
 : 무역, 자원개발, 프로젝트 오거나이징, 신성장사업, 철강가공서비스 등
임직원수
 : 7,991명 (국내 1,869명, 해외 6,122명)
해외거점
 : 84개
매출
 : 16조 4921억원 (’16년 기준)
영업이익
 : 3,181억원 (’16년 기준)
주소
 : (21998) 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165
(04527) 서울시 중구 통일로 10
대표전화
 : 02-759-2114